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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쇠고기 유통이력제 오는 22일부터 본격 시행

 

수입쇠고기 유통이력제가 오는 22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휴대폰과 인터넷으로 이력확인이 가능해 진다.

14일 제주시에 따르면 앞으로 모든 수입쇠고기 유통업체는 수입쇠고기의 매출․매입에 대한 기록 작성을 의무화되며 거래신고대상자는 수입쇠고기유통 이력시스템(www.meatwatch.go.kr)으로 접속해 전자적 거래신고를 해야 한다.

전자적거래 신고대상자는 쇠고기수입판매업체, 5인 이상 식육포장처리업체,면적이 300㎡ 이상의 식육판매업․식육부산물판매업체이다.

이들은 수입쇠고기이력관리시스템에 양수처, 거래일, 부위명, 수입유통 식별번호 등을 양수․양도한 날로부터 5일 이내 신청해야 한다.

전자적거래 신고대상에서 제외된 업체의 경우에는 수입쇠고기 이력을 장부로 기록하고 보존해야 한다.

특히 이들 이력을 휴대폰과 인터넷에서 확인이 가능한데, 휴대폰의 경우 6626+인터넷+유통식별번호12자리를 입력한 뒤 검색하면 되고, 인터넷의 경우 최고기유통이력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유통식별번호12자리를 입력한 뒤 검색하면 된다.

한편, 제주시는 관내 축산물 가공업소 95개소와 판매업소 506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11월부터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신고를 하지 않거나 장부에 기록하지 않는 업소에 대해 지도․점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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