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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하반기 인사 사무관승진자 8명 의결

서귀포시가 이번 하반기 인사 사무관승진자 8명을 의결했다.

 

시는 6급 이하, 국장급 인사를 서두르고 오는 8월 초 하반기 인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승진 의결자는 행정 3, 농업 1, 보건 1, 간호 1, 시설. 건축 각 1명 등이다.

 

다음은 사무관 승진 의결자 명단.

 

강창용(자치행정과) 문여환(안덕면 부면장) 정현부(경제일자리과) 오승언(감귤농정과) 오문찬(위생관리과) 오재복(서귀포보건소) 양창훈(도시과) 오문정(총무과)



관광객 상대 무등록 식품 판매 업자 구속영장
관광객을 상대로 무등록 식품을 판매, 거액을 챙긴 업자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동남아시아에서 코코넛 등 과일잼이 관광객에서 인기가 있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식품제조 등록 없이 “00잼”이라는 가공식품을 만들어 유명 연예인이 나오는 TV 프로그램을 통해 홍보, 도민과 관광객 상대로 11억여원의 매출을 올린 00업체 대표 A씨에 대해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제주지역 관리팀장 등 3명은 불구속 송치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00업체 대표 A씨(42세, 남)는 제주에 2곳의 매장을 두고 관할 행정기관의 영업등록 없이 단독주택에 직원 이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방범장비를 설치, 잼 제조에 필요한 배합기 찜통 등 제조시설을 갖추고 00잼 9종을 은밀하게 제조한 뒤 위 제품이 정식 등록된 서울 제조공장에서 가공된 것처럼 허위표시 된 라벨지를 붙여 이를 매장에 진열·판매하여 제주를 찾는 관광객 등을 상대로 2018년 1월부터 금년 3월까지 11억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얻은 것으로 드러났다. 자치경찰단 관계자는“소비자들이 믿고 먹어야 하는 식품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불법 행위는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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