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8 (목)

  • 맑음동두천 24.9℃
  • 구름많음강릉 27.9℃
  • 박무서울 25.4℃
  • 구름많음대전 24.3℃
  • 대구 21.3℃
  • 울산 21.1℃
  • 흐림광주 22.0℃
  • 부산 21.7℃
  • 흐림고창 22.6℃
  • 제주 23.1℃
  • 구름조금강화 26.0℃
  • 구름많음보은 24.4℃
  • 흐림금산 22.8℃
  • 흐림강진군 22.7℃
  • 흐림경주시 21.5℃
  • 흐림거제 22.0℃
기상청 제공

제주맘아랑베이비페어, ICC JEJU에서 개최

12회 제주맘아랑베이비페어가 719()~21()의 일정으로 사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대표이사: 김의근, ICC JEJU)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예비, 육아부모를 위해 개최되는 제주베이비페어는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박람회 기간(3)동안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박람회는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업체가 참여하고 다양한 신규 브랜드 상품이 전시되며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들을 위한 임신출산에 대한 정보와 출산장려를 위해 임신출산용품, 도서 등 육아관련 최신제품과 트렌드에 관한 정보를 준비하여, 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이다.

 

선착순 이벤트, 산모수첩이벤트, 현장인증이벤트, 사전등록이벤트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공식 홈페이지(http://www.jjbabyfair.kr/default/)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박람회 주최측은 “1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페어는 출산, 임신, 교육, 육아 관련 업체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마케팅 장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예비엄마부터 영유아 부모들에게 육아와 관련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관광객 상대 무등록 식품 판매 업자 구속영장
관광객을 상대로 무등록 식품을 판매, 거액을 챙긴 업자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동남아시아에서 코코넛 등 과일잼이 관광객에서 인기가 있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식품제조 등록 없이 “00잼”이라는 가공식품을 만들어 유명 연예인이 나오는 TV 프로그램을 통해 홍보, 도민과 관광객 상대로 11억여원의 매출을 올린 00업체 대표 A씨에 대해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제주지역 관리팀장 등 3명은 불구속 송치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00업체 대표 A씨(42세, 남)는 제주에 2곳의 매장을 두고 관할 행정기관의 영업등록 없이 단독주택에 직원 이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방범장비를 설치, 잼 제조에 필요한 배합기 찜통 등 제조시설을 갖추고 00잼 9종을 은밀하게 제조한 뒤 위 제품이 정식 등록된 서울 제조공장에서 가공된 것처럼 허위표시 된 라벨지를 붙여 이를 매장에 진열·판매하여 제주를 찾는 관광객 등을 상대로 2018년 1월부터 금년 3월까지 11억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얻은 것으로 드러났다. 자치경찰단 관계자는“소비자들이 믿고 먹어야 하는 식품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불법 행위는 반드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