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8 (화)

  • 흐림동두천 18.2℃
  • 구름많음강릉 23.7℃
  • 박무서울 19.4℃
  • 흐림대전 21.8℃
  • 연무대구 23.3℃
  • 흐림울산 21.8℃
  • 흐림광주 21.1℃
  • 흐림부산 21.5℃
  • 흐림고창 22.5℃
  • 제주 22.0℃
  • 흐림강화 19.8℃
  • 흐림보은 20.4℃
  • 흐림금산 19.5℃
  • 흐림강진군 19.6℃
  • 구름많음경주시 23.0℃
  • 흐림거제 22.1℃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관리 점검 강화

서귀포시는 최근 중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북한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지속적으로 발생, 보고됨에 따라 양돈농가 방역관리 실태점검을 강화한다.


방역관리 점검은 3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관리 담당관제와 연계하여 서귀포시 양돈농가 전체(85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월 1회에서 주 2회로 강화(6.10일부터 주변상황 안정화 시 까지)하기로 하고 점검 시 농장 근로자 방역검역 준수사항(8개 국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비상 행동 수칙, 외국인근로자 고국방문 자제 등 악성가축전염병에 대한 차단방역 지도·홍보도 병행하기로 하였다.


또한, 양돈밀집지아프리카돼지열병(ASF) 정밀검사를 6.17~6.28일까지 실시하여 감염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앞으로 서귀포시는 악성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지도·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점검결과 위반사항이 있는 농가에 대해서는 관련규정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구제역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가축전염병에 대한 차단방역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제주경찰·마사회 제주·적십자사, 범죄피해자 지원 협약 체결
제주지방경찰청(청장 이상철)·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윤각현)·적십자사 제주지사(회장 오홍식)는 지난 13일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범죄 피해자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생명·신체에 대한 범죄로 인해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고도 그동안 범죄피해자 보호법 등 각종 법령상 지원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지원이 어려웠던 제주지역 가해자 불명 피해자·미등록 외국인 등 제도권 외 피해자들에 대해 치료비, 심리치료비, 생계비, 학자금, 장례비 등을 적극 지원키로 한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피해자 보호를 위한 기금 2천만원을 적십자사 제주지사에 지정기탁하고, 적십자 제주지사는 기금통장을 개설·관리하는 한편, 지원이 필요한 경우 경찰청·마사회·적십자 세 기관이 참여하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원 여부·수준을 결정하여 보호 및 지원이 이루어지게 된다. 한편, 제주경찰청·마사회 제주지역본부·적십자사 제주지사는 2018년부터 범죄피해자 지원·보호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 피해자 보호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으며, ‘18년에는 총 40명에 대해 총 2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