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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청암개발, 조천읍 착한가게 동참


청암개발(대표 정한길)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와 조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애정·김덕홍)가 진행하는 ‘조천읍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청암개발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조천읍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제주경찰·마사회 제주·적십자사, 범죄피해자 지원 협약 체결
제주지방경찰청(청장 이상철)·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윤각현)·적십자사 제주지사(회장 오홍식)는 지난 13일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범죄 피해자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생명·신체에 대한 범죄로 인해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고도 그동안 범죄피해자 보호법 등 각종 법령상 지원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지원이 어려웠던 제주지역 가해자 불명 피해자·미등록 외국인 등 제도권 외 피해자들에 대해 치료비, 심리치료비, 생계비, 학자금, 장례비 등을 적극 지원키로 한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피해자 보호를 위한 기금 2천만원을 적십자사 제주지사에 지정기탁하고, 적십자 제주지사는 기금통장을 개설·관리하는 한편, 지원이 필요한 경우 경찰청·마사회·적십자 세 기관이 참여하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원 여부·수준을 결정하여 보호 및 지원이 이루어지게 된다. 한편, 제주경찰청·마사회 제주지역본부·적십자사 제주지사는 2018년부터 범죄피해자 지원·보호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 피해자 보호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으며, ‘18년에는 총 40명에 대해 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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