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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건소, “담배는 백해무익! 우리는 평생금연!”

제주보건소(소장 이민철)531일 제32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28일 제주중앙고등학교에서 청소년 금연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제주중앙고등학교 전교생 및 교직원 900여명을 대상으로 금연에 대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 다양하고 신나는 공연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금연 홍보 영상 상영, 금연 퀴즈 이벤트, 필라테스 및 성악 공연, 웃음치료와 함께하는 금연 강연, 중앙고 댄스팀 및 힙합가수 넉살의 콘서트의 순서로 진행됐다.

 

생애에서 흡연을 시작할 확률이 가장 높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금연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건강홍보관 운영 및 금연 및 흡연예방 포토존 SNS 인증 이벤트, 교내 금연 미술작품 전시전도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제주보건소장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금연콘서트 개최를 통해 청소년들이 흡연 예방 및 금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평생 금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청소년 흡연예방 및 금연사업 및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림훼손 편법개발 행위, '엄정 수사'
산림을 훼손하는 편법 개발행위에 대한 수사가 펼쳐진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제주시 동·서부지역과 서귀포지역 등 3개반 13명의 전담수사반을 편성 운영한다. 과거 3년간 산림훼손사건 207건 중 피해면적 1000㎡이상 69개소와 무단벌채 50본 이상 13개소 등 총 82개소에 대하여 오는 6월 1일부터 2개월 동안 형식적 복구 승인 후 편법적 불법개발행위에 대한 현장조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조사활동은 지난 해 10월 31일 전국 최초로 제정 시행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불법산지전용지 등 원상복구 지침」 규정대로 조림수종, 조림방법, 식재시기 등 산림부서의 원상복구 명령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중점 점검한다. 특히 원상복구 승인 이후 원상회복 등 사후관리 적정성, 형식적 복구 승인 받은 후 건축허가를 받거나 지가상승·투기목적 불법개발, 고의적으로 농약을 투입하여 조림수종을 고사시키거나 재선충병 감염목으로 위장하는 행위 등에 대하여도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이번 활동기간 중에는 지역별 현장조사 책임관을 지정 운영하고, 공간정보시스템상 연도별 산림형상 변화를 추적하여 의심지를 선제적으로 조사하는 한편, 산림부서와 협업하여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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