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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올레시장 54번가’문화행사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의 새로운 활력이 될 ‘1965 올레시장54번가29일 개소했다.


‘1965 올레시장 54번가는 청년점포, 키즈카페, 안내소, 회의실, 향토공동판매장 등 시설이 들어서며, 청년창업의 꿈을 실현하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변화를 이끌어 줄 장소이다.



이 날 개소식 이후 서귀포매일올레상점가진흥협동조합(이사장 최용민)과 서귀포매일올레시장선도시장육성사업단(단장 박진성) 서귀포매일올레시장 활성화와 ‘1965올레시장 54번가를 홍보하기 위하여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연예인 축하공연팀은 시장을 다니며 상인과 관광객 대상으로 사인과 사진 촬영을 하며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을 홍보했다.


문화행사는 김형일, 김학철, 노현희 등의 노래 공연과 통아저씨의 무대공연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특히 김학철씨와 노현희씨는 공연 중 객석으로 내려와 관객들과 함께 어우러져 공연을 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 서울에서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까지 몰려들어 행사장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북적이며 막을 내렸다.


최용민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황리에 개소식이 마무리되어 참석해 주신 내빈들과 연예인 축하공연팀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1965 올레시장54번가에 대해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산림훼손 편법개발 행위, '엄정 수사'
산림을 훼손하는 편법 개발행위에 대한 수사가 펼쳐진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제주시 동·서부지역과 서귀포지역 등 3개반 13명의 전담수사반을 편성 운영한다. 과거 3년간 산림훼손사건 207건 중 피해면적 1000㎡이상 69개소와 무단벌채 50본 이상 13개소 등 총 82개소에 대하여 오는 6월 1일부터 2개월 동안 형식적 복구 승인 후 편법적 불법개발행위에 대한 현장조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조사활동은 지난 해 10월 31일 전국 최초로 제정 시행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불법산지전용지 등 원상복구 지침」 규정대로 조림수종, 조림방법, 식재시기 등 산림부서의 원상복구 명령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중점 점검한다. 특히 원상복구 승인 이후 원상회복 등 사후관리 적정성, 형식적 복구 승인 받은 후 건축허가를 받거나 지가상승·투기목적 불법개발, 고의적으로 농약을 투입하여 조림수종을 고사시키거나 재선충병 감염목으로 위장하는 행위 등에 대하여도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이번 활동기간 중에는 지역별 현장조사 책임관을 지정 운영하고, 공간정보시스템상 연도별 산림형상 변화를 추적하여 의심지를 선제적으로 조사하는 한편, 산림부서와 협업하여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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