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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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이동 건강홍보관 운영

서귀포보건소는 제32회 세계 금연의 날(5.31.) 및 제74회 구강보건의 날(6.9.)을 맞아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지난 29일 서귀포 향토오일장 일대에서 건강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세계 금연의 날 및 구강보건의 날 깨우세요! 우리안의 금연본능’,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지역주민의 건강인식을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홍보관 내용으로는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 실천분위기 확산을 위한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금연 환경조성을 위한 금연구역 확대 안내 및 구강건강과 칫솔질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구강검사상담과 불소도포 서비스 제공 등 캠페인도 병행 추진했다.


이와 함께 영양걷기 등 건강생활실천 홍보,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모자보건 사업 안내, 국가예방접종 사업 안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씻기 교육, 심뇌혈관예방관리 수칙 안내, 치매 예방 수칙 안내, 우울증 검사 및 생명사랑 서약서 작성 등 다양한 보건업무 홍보와 협력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 서귀포지사도 참여해 금연 홍보, 서귀포시 고당센터 참여하여 고혈압, 당뇨 측정 및 상담 등 운영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금연 프로그램 운영 및 금연 환경조성을 위한 금연지도 점검과 주민들이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치아관리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림훼손 편법개발 행위, '엄정 수사'
산림을 훼손하는 편법 개발행위에 대한 수사가 펼쳐진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제주시 동·서부지역과 서귀포지역 등 3개반 13명의 전담수사반을 편성 운영한다. 과거 3년간 산림훼손사건 207건 중 피해면적 1000㎡이상 69개소와 무단벌채 50본 이상 13개소 등 총 82개소에 대하여 오는 6월 1일부터 2개월 동안 형식적 복구 승인 후 편법적 불법개발행위에 대한 현장조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조사활동은 지난 해 10월 31일 전국 최초로 제정 시행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불법산지전용지 등 원상복구 지침」 규정대로 조림수종, 조림방법, 식재시기 등 산림부서의 원상복구 명령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중점 점검한다. 특히 원상복구 승인 이후 원상회복 등 사후관리 적정성, 형식적 복구 승인 받은 후 건축허가를 받거나 지가상승·투기목적 불법개발, 고의적으로 농약을 투입하여 조림수종을 고사시키거나 재선충병 감염목으로 위장하는 행위 등에 대하여도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이번 활동기간 중에는 지역별 현장조사 책임관을 지정 운영하고, 공간정보시스템상 연도별 산림형상 변화를 추적하여 의심지를 선제적으로 조사하는 한편, 산림부서와 협업하여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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