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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 미래산업으로서의 힐링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29제주포럼에서 힐링, 제주관광의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전문가 세션을 개최했다.

 

이번 세션에서는 제주형 웰니스·힐링·항노화 산업의 발굴과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사례를 분석하고 전문가 의견 청취와 교환이 이뤄졌다.


 

세션에는 김철민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좌장으로 송인수 힐리언스 선마을 대표(헬스케어 서비스 산업의 전망)에부치 아츠시 UBM Japan 편집장·사무국장(일본 웰니스 시장의 현재)이 발표를 했다. 이후 김현준 경남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장, 신은규 동서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와 김기영 JDC 의료사업처장 등 전문가들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전문가들은 천혜의 자연과 특색있는 문화를 가진 제주는 힐링 관광 선도지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며 지역과 연계한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서귀포시에 위치한 헬스케어타운이 복합의료관광단지로서 제주형 웰니스 산업의 미래를 견인할 중요한 자원이며, 이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박현철 JDC 투자사업본부장은 헬스케어타운이 미래 유망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된 이번 세션이 제주형 웰니스 산업 발굴과 헬스케어타운 재도약의 단초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JDC는 지역과 협업하여 힐링 관광이 제주도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자리잡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산림훼손 편법개발 행위, '엄정 수사'
산림을 훼손하는 편법 개발행위에 대한 수사가 펼쳐진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제주시 동·서부지역과 서귀포지역 등 3개반 13명의 전담수사반을 편성 운영한다. 과거 3년간 산림훼손사건 207건 중 피해면적 1000㎡이상 69개소와 무단벌채 50본 이상 13개소 등 총 82개소에 대하여 오는 6월 1일부터 2개월 동안 형식적 복구 승인 후 편법적 불법개발행위에 대한 현장조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조사활동은 지난 해 10월 31일 전국 최초로 제정 시행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불법산지전용지 등 원상복구 지침」 규정대로 조림수종, 조림방법, 식재시기 등 산림부서의 원상복구 명령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중점 점검한다. 특히 원상복구 승인 이후 원상회복 등 사후관리 적정성, 형식적 복구 승인 받은 후 건축허가를 받거나 지가상승·투기목적 불법개발, 고의적으로 농약을 투입하여 조림수종을 고사시키거나 재선충병 감염목으로 위장하는 행위 등에 대하여도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이번 활동기간 중에는 지역별 현장조사 책임관을 지정 운영하고, 공간정보시스템상 연도별 산림형상 변화를 추적하여 의심지를 선제적으로 조사하는 한편, 산림부서와 협업하여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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