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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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센터 올레 7코스 환경정화

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센터(관장 김두선)에서는 매월 참여주민들의 유대감 및 자활사업 참여에 따른 긍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밥상공동체5월 프로그램으로 청정 제주를 보전하기 위한 작은 실천인 올레길 7코스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였다.


 

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은 20017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저소득층의 자활 자립을 위한 자활근로사업 실시 센터로 지정, 서귀포시지역의 저소득층 일자리를 통한 자활자립 지원을 통해 보건복지부 성과평가에서 2014년 우수기관, 15년 최우수기관, 16~17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업싸이클링 공방 제주미사업단,” 올레길 화장실 청소 클린나눔 사업단”, 사회복지시설에 파견되는 더불어사업단”, 영농사업단 제주농부”, “제주텃밭을 운영 지원 중이며, 자활기업 엄블랑디”, 누름꽃 공방카페 제주고장”, “푸짐한밥상”, “찬찬찬 밑반찬 판매점등을 지원하고 있다.



자치경찰, 관광저해사범 집중단속에 나서
관광저해사범 집중단속이 추진된다.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에서는 세계적인 관광트렌드가 단체관광에서 개별여행으로 변화되고 가족중심 체험위주의 여행을 선호하게 되면서 이를 악용한 미분양 주택 불법숙박행위와 인터넷을 통해 모객한 외국인 관광객 대상 무등록여행영업내지 불법유상운송행위가 성행하고 있다는 여론에 따라,오는 6월 1일부터 3개월 동안 관광저해사범에 대한 집중단속 기간을 설정하여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다. 이번 단속은 관광사범 전담 단속반을 편성하여 무등록여행업, 불법 유상운송행위, 불법 숙박영업 행위 등 관광저해사범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관광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자치경찰단에서는 2016년 관광경찰 창설이후 관광저해사범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벌여왔으며, 금년 5월 현재 무등록여행영업 8건, 불법유상운송 17건, 미신고 숙박영업 51건 등 총 76건의 위반행위를 적발 형사처분하고,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미패용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토록 조치하였다. 특히, 지난 2일 애월읍 소재 다세대주택 4개동에서 11개실을 이용하여 8만원 ~ 10만원의 숙박요금을 받은 A건설사 대표 김모씨(51세, 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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