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8 (수)

  • 구름많음동두천 17.4℃
  • 구름조금강릉 21.7℃
  • 구름많음서울 16.9℃
  • 구름조금대전 18.1℃
  • 구름많음대구 18.8℃
  • 맑음울산 20.4℃
  • 구름많음광주 17.0℃
  • 구름많음부산 18.5℃
  • 구름많음고창 18.2℃
  • 구름많음제주 17.5℃
  • 구름많음강화 16.2℃
  • 구름많음보은 16.6℃
  • 구름조금금산 19.2℃
  • 구름조금강진군 19.5℃
  • 구름많음경주시 21.4℃
  • 구름많음거제 19.9℃
기상청 제공

아라중, 아라 스포츠 클럽리그 전학년 참가

아라중학교(교장 강창효)20194월부터 매주 화,,목요일 아라 리그(학교 스포츠클럽리그)를 운영하고 있다.


 

아리리그는 전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축구(), 농구(), 족구(), 탁구(,), 단체줄넘기(), 피구()등 총 7개 종목으로 운영되고 있다.

 

아라리그는 심신이 건강한 글로벌 인재육성으로 국가경쟁력 기반을 조성하고 학생들의 자율체육활동 활성화를 통한 건강 체력 증진 및 활기찬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반별 단체종목 리그전을 통하여 서로 협동하고 가 아닌 우리라는 동료애를 생활화함으로써 민주시민을 기른다.

 

또한 비만 및 저체력학생, 여학생 체육 활성화와 협동심과 희생정신을 배양할 수 있는 단체종목 프로그램 운영, 1학생 1종목에 참여하여 평생체육 기틀 마련한다. 학생 중심의 리그 운영으로 심판 및 경기 진행요원 을 통해 학생중심의 체육활동을 실현하고있다.

 

강창효교장은 아라리그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과 체력의 증진 및 공동체의식을 함양하고 자발적인 경기 운영을 통하여 민주적이고 즐거운 학교분위기를 조성하고 학교 교육활동 중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실천적 인성교육 활동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 지사 고소로 번진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이 원희룡 도지사 고소로 번졌다. 토지반환소송에서 처음으로 승소확정판경을 받은 토지주가 원 지사와 함께관련 공무원들을 고소했다. 예래단지 토지주 진경표씨와 제주녹색당은 7일 제주도청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원희룡 제주지사 등 관계자들을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며 “원 지사는 지금이라도 예래휴양형주거단지를 무효고시하라”고 촉구했다. 진씨가 검찰에 고소한 피고소인은 원 지사를 포함해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인허가 절차에 관여한 제주도 문화체육관광국장과 투자유치과장, 유원지 업무 담당자, 서귀포시 유원지 담당 주무관 등 5명이다. 진씨는 “2015년 3월과 2019년 2월 대법원 판결 선고로 예래단지는 법적 효력을 완전히 상실했다”며 “그럼에도 제주도는 판결에 따른 후속처리인 무효고시를 하지 않아 토지 소유주들은 알 권리를 박탈당하고 재산권도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며 “원 지사의 고시 불이행으로 인해 토지주들은 의무 없는 토지반환소송을 하게 되면서 변호사 고용 등의 비용을 내야 했고, 토지수요권을 이전받지 못하면서 농사를 짓지 못해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한 만큼 원 지사 등을 고발하게 됐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