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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8개 버스회사, 13일 파업 예고

교통대란 불가피, 제주도 긴급대책마련 나서

제주지역 8개 버스회사 노조가 오는 13일부터 전면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교통대란이 예상된다.

 

이에 제주특별자치도는 9일 오후 3시 제주도청 본관 2층 삼다홀에서 긴급 실무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제주도가 긴급대책 회의를 열었다

 

전성태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도내 노선버스 파업에 대비한 비상수송대책본부 운영과 수송차량 확보 및 배차계획, 지원 인력 확보, 도민 홍보 사항 등이 논의됐다.

 

회의에는 김현민 기획조정실장, 김창선 도민안전실장, 김승철 소통혁신정책관, 허법률 특별자치행정국장, 조상범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 양기철 관광국장 등을 비롯해 각 부서 실국장과 양 행정시 부시장이 함께 했다


 

한편, 도에서는 주말 간 노사 양측을 만나 협상을 전개하며 마지막까지 파업 방지를 위해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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