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6 (수)

  • 구름조금동두천 7.9℃
  • 구름많음강릉 11.1℃
  • 흐림서울 4.9℃
  • 맑음대전 8.0℃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11.5℃
  • 구름조금광주 7.9℃
  • 맑음부산 13.5℃
  • 구름많음고창 10.5℃
  • 구름조금제주 14.7℃
  • 맑음강화 7.8℃
  • 맑음보은 6.2℃
  • 맑음금산 7.5℃
  • 흐림강진군 8.8℃
  • 맑음경주시 10.2℃
  • 맑음거제 9.4℃
기상청 제공

통신원리포트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부설 한땀세상, 따뜻한 나눔 이웃사랑 성금 기탁

 

 제주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부설 한땀세상(상임의장 박차상)은 지난 18일 인화로사회적협동조합 사람꽃 카페에서 진행된 2019년 정기총회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판매수익금 25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UN이 권고하는 ‘지방의제21’ 정신과 원칙에 근거하여 지구 환경보전과 삶의 질 향상 및 제주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실천사업을 펼쳐나가는 민·관 협력 추진기구로, 자원순환 문화운동 차원에서 부설 한땀세상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한땀세상에서 지난 1년간 재활용의류 및 잡화 등을 수거 및 재손질하여 판매한 수익금으로, 도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부설 한땀세상은 2014년부터 꾸준히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소외계층지원 성금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제주의 지속가능한 나눔과 자원순환운동의 중심 역할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道, 설 연휴 건전 음주문화 캠페인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연휴 기간 음복 등으로 인한 음주사고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올바른 음주문화 조성과 음주운전 금지를 주제로 연극단체와 함께 음주문화 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일 오후 2시, 제주공항 일원에서 도민안전실 주관으로 교통정책과, 자치경찰단, 제주지방경찰청, 한국공항공사, 교통안전공단, 제주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안전모니터봉사단, 서부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다. 캠페인에서는 음주운전, 주취폭력 등의 위험성을 알리는 연극단체의 이색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도민안전실과 자치경찰단, 제주공항공사는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설 연휴 기간 제주를 방문하는 다수의 귀향객 및 관광객이 사용하는 공항 내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에 나선다. 김창선 도민안전실장은 “최근 ‘윤창호 법’의 시행으로 음주운전을 하다 사망사고를 내면 최소 3년 이상의 징역 또는 무기징역으로 처벌받는다”며, “특히 명절 기간 동안 차례 후 음복 등으로 인한 음주 관련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예방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