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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서부보건소, 영양플러스 대상자 연중 모집

서귀포 서부보건소(소장 강정혜)는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고자 영양플러스 대상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


영양플러스 사업이란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 불량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영양교육과 특정 보충식품을 일정기간 동안 지원하여 스스로 식생활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대상자 선정기준은 주민등록상 대정읍, 안덕면 지역주민으로 66개월 미만 영유아, 임신부, 출산·수유부 중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 상태 불량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으로 소득수준은 가구 규모별 기준 중위소득의 80% 이하인 가정이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영양 보충식품(대상자별 조제분유, , 감자, 달걀, 우유 등)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매월 1~2회 가정으로 제공받고, 매월 1회 정기적인 영양 교육과 개별 상담 및 가정 방문을 통한 영양관리 서비스 등을 받게 된다.

가구 규모별 기준 중위소득의 65~80%인 경우 보충식품비의 10%를 자부담 하여야하나 201810월부터 제주도는 자부담액을 전액 지원하여 본인부담금 없이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도록 하여 대상자의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영양플러스 관련 문의사항은 건강증진팀 전화(064-760-6224, 6275)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서귀포시,게스트하우스.민박등 불법행위 적발
서귀포시는 최근 도내 게스트하우스(민박)에서 여성을 상대로 한 성범죄 등 사건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게스트하우스, 민박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관광불편, 위생․안전 등 이용객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게스트하우스, 민박 등 110여개소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자치경찰과 합동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단속은 나홀로 여행문화가 증가하면서 포트럭파티를 빙자한 음주파티가 게스트하우스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게스트하우스 상호를 사용하거나 에어비앤비에 등록하여 은밀하게 불법 운영하는 민박업소를 대상으로 12월 한 달 동안 60여개소를 점검한 결과 미신고 불법숙박업소 12개소와 불법 숙박업소에서 투숙객을 상대로 영업신고 없이 음식을 조리․판매한 일반음식점 1개소를 적발하고 형사고발조치 하였다. 적발된 유형을 보면 게스트하우스 2개소, 농어촌민박 3개소, 무허가 건물 2개소, 기타(단독주택) 5개소의 불법 숙박업소와 미신고 일반음식점 1개소 등 모두 13건으로 대부분 에어비앤비 등 숙박공유 사이트를 통해 투숙객을 모집하여 은밀하게 불법 영업을 하다가 이번 단속에 적발되었다. 이번에 적발된 A게스트하우스는 농어촌민박으로 1동을 신고하고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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