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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다문화합창단 <하모니로 전하는 행복>

서귀포예술의전당(관장 이순열)이 운영하는 2018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 서귀포다문화합창단이 네 번째 교육발표회 <하모니로 전하는 행복>을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원 사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되어 운영 중인 서귀포다문화합창단은 ()한국음악협회 서귀포지부와 컨소시엄을 맺고 교육프로그램을 진행 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서귀포시의 문화예술발전에 함께 동참하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주고 있다.



서귀포지역으로 이주해온 필리핀, 일본 등의 다문화가정과 이주민, 지역민 등으로 구성되는 서귀포다문화합창단의 본 공연은 신상우 편곡 <친구여>, <세노야>, 안현순 편곡 <고래사냥> 등을 지휘자 김상주와 피아니스트 김수현의 반주로 연주하며 성악앙상블 VOM과 서귀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블리스어린이합창단이 특별출연해 본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서귀포다문화합창단이 전하는 네 번째 이야기 <하모니로 전하는 행복> 본 공연은 1115() 오후 7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선착순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귀포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및 전화 760-3365로 문의하면 된다.



평화로 안전운행 위한 구간단속 실시
평화로에서 구간단속이 실시된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평화로 안전운행 기반 조성을 위해 올해 3월 유관기관 합동점검 결과에 따라 평화로를 이용하는 차량의 주행속도를 제어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판단 하에 「제주→서귀 방면」 구간단속 카메라 설치를 추진하여 10월에 사업 완료하였다. 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검사 및 시험운영과정을 거쳐 구간단속 카메라를 12월 제주지방경찰청으로 인도하면2018년 12월부터 2019년 2월까지 약 3개월간의 단속유예기간을 거쳐 정상단속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화로 구간단속 카메라 설치공사에는 사업비 1억9000만원이 투자되었으며, 기 운영되고 있던 「서귀→제주 방면」 구간단속 카메라 운영 효과를 모니터링한 결과, 시설 전과 비교하여 차량주행속도 감속 및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되어 금번에 설치한 구간도 「제주→서귀 방면」 평화로를 이용하는 차량들의 과속주행 등을 예방하여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운행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도에서는 이번 구간단속 카메라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사업의 효과를 분석하고 향후 평화로 안전운행 기반조성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추가적으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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