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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문화회관 뮤지컬 〈셰프〉

난타, 점프, 비트, 플라잉 등 수많은 넌버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예술 콘텐츠로 자리잡은 뮤지컬 <셰프>가 오는 10() 오후 5시에 김정문화회관 무대에서 선보인다.


뮤지컬 <셰프>2011년 초연을 시작으로 6년 동안 국내외에서 많은 사람을 받았던 비밥이 지난해 뮤지컬로 재탄생한 작품으로 다채로운 사운드와 시각적인 볼거리가 가득한 비트박스, 비보이, 아카펠라가 조화를 이룬 3색 뮤지컬이다


 

100% 라이브로 만들어진 세련된 비트박스, 배우의 표정과 몸짓 하나하나가 철저히 계산되어 극 전체에 슬랩스틱 코미디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한국을 대표하는 넌버벌 퍼포먼스를 연출, 제작한 최철기 사단의 노하우를 엿 볼 수 있다.

 

<셰프>는 한식, 일식, 중식 등 다양한 나라의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 주방을 배경으로 자신의 요리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레드 셰프와 그린 셰프의 대결에 비트박스와 비보잉 등의 볼거리와 다양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관객의 선택에 따라 예상하지 못한 웃음을 유발할 것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기획공연을 통하여 지역의 가족단위 관람객이 보다 쉽고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공연장의 면모를 선보이며 더욱 흥미로운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역민들이 삶에서 누구나 문화예술의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평화로 안전운행 위한 구간단속 실시
평화로에서 구간단속이 실시된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평화로 안전운행 기반 조성을 위해 올해 3월 유관기관 합동점검 결과에 따라 평화로를 이용하는 차량의 주행속도를 제어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판단 하에 「제주→서귀 방면」 구간단속 카메라 설치를 추진하여 10월에 사업 완료하였다. 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검사 및 시험운영과정을 거쳐 구간단속 카메라를 12월 제주지방경찰청으로 인도하면2018년 12월부터 2019년 2월까지 약 3개월간의 단속유예기간을 거쳐 정상단속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화로 구간단속 카메라 설치공사에는 사업비 1억9000만원이 투자되었으며, 기 운영되고 있던 「서귀→제주 방면」 구간단속 카메라 운영 효과를 모니터링한 결과, 시설 전과 비교하여 차량주행속도 감속 및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되어 금번에 설치한 구간도 「제주→서귀 방면」 평화로를 이용하는 차량들의 과속주행 등을 예방하여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운행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도에서는 이번 구간단속 카메라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사업의 효과를 분석하고 향후 평화로 안전운행 기반조성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추가적으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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