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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홍 주공4단지 앞 도로 “확장완료”

서귀포시는 동홍주공4단지 앞 미개통 도시계획 구간(130m)에 대하여 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하여 도로폭 10m로 개설하는 사업을 마무리하고 10월 개통하였다.

 

동홍 소로1-8호선은 수년전부터 지역 주민들로부터 도로개설 요구에 의해 2012년부터 보상을 시작으로 20182월부터 공사를 착수하여 금번 10월에 사업을 마무리하여 주공 4단지와 주공3단지, 정방폭포 등의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주공4단지 주변의 소방도로를 확보하므로써 긴급차량의 진입 및 인근 시민들의 교통 불편사항 해소와 농산물의 물류 및 소득증대에 직간접적인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금번 준공된 소로1-8호선과 연계된 주공3단지 앞 소로1-9호선에 대해서도 소방도로를 확보하기 위하여 올해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하여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하여 주공아파트 주변 도로망을 완성시키기 위해 내실있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올해 도시계획도로 사업에 44개 노선 32.26km 대하여 281억원을 투입하여 지역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도시환경 개선에 시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자치경찰, 공항 탑승구 대합실에서 분실물 찾아줘
자치경찰단(단장 나승권) 관광경찰과 공항사무소팀에서는 지난 8일 아침 제주국제공항 탑승구 대합실내에서 현금 100만원 가량이 든 지갑과 가방을 둔 채 광주행 비행기를 탑승하여 분실하였다는 민원인의 신고를 접수하고 보안구역인 탑승 대합실까지 가서 수색한 끝에 찾아 분실자에게 돌려주었다고 밝혔다. 당시 자치경찰단 공항사무소에서 택시승차장 CCTV 모니터링 업무를 하던 현은숙 주무관은 민원인이 항공사 등 공항 여러 기관에다 가방을 찾아달라고 호소하며 전화민원을 하였으나 보안구역 내라는 이유로 거절당하였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직접 보안검색을 받고 들어가 민원인이 비행기를 탑승하였다는 탑승구 인근 좌석을 수색한 끝에 가방을 찾아 분실자에게 인계하였으며, 민원인은 이에 따른 사례를 하고자 하였으나 정중히 거절하였다고 전했다. 자치경찰단 강수천 공항사무소팀장은 “이번 분실물을 찾아 돌려준 현은숙 주무관은 평소에도 택시승차장 CCTV 모니터링 업무를 하면서 택시에 놓고 내린 분실물을 민원인의 입장에서 항상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면서 친절하게 민원을 응대하는 직원이다”라며 칭찬하고“공항 택시 승차장에서 승차한 택시에서 물건을 두고 내려 CCTV 모니터링으로 찾아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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