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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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랑 희망나눔 적십자 바자 성황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109일 제주시 수목원테마파크 야시장광장에서 위기가정에 희망을! 2018 제주사랑 희망나눔 적십자 바자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바자에는 이상봉 도의원, 김현민 자치행정국장, 김문자 중앙위원, 양창홍 협의회장, 송춘옥 자문위원장, 진학스님, 성원스님 등을 비롯한 도민과 적십자봉사원 1000여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적십자사는 도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바자를 기획했으며, ()수목원테마파크(대표 김광호), 제주에너지공사(사장 김태익) 등이 후원했다.

 

특히, ()수목원테마파크는 바자회 장소 지원과 더불어 야시장 푸드 트럭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일부를 적십자사에 후원했다.

 

적십자사는 수목원테마파크 야시장의 푸드 트럭과 적십자봉사원이 운영하는 부스를 함께설치하고 건어물, 젓갈류, 잡곡, 향토음식, 북한음식 등 다양한 물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자치경찰, 공항 탑승구 대합실에서 분실물 찾아줘
자치경찰단(단장 나승권) 관광경찰과 공항사무소팀에서는 지난 8일 아침 제주국제공항 탑승구 대합실내에서 현금 100만원 가량이 든 지갑과 가방을 둔 채 광주행 비행기를 탑승하여 분실하였다는 민원인의 신고를 접수하고 보안구역인 탑승 대합실까지 가서 수색한 끝에 찾아 분실자에게 돌려주었다고 밝혔다. 당시 자치경찰단 공항사무소에서 택시승차장 CCTV 모니터링 업무를 하던 현은숙 주무관은 민원인이 항공사 등 공항 여러 기관에다 가방을 찾아달라고 호소하며 전화민원을 하였으나 보안구역 내라는 이유로 거절당하였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직접 보안검색을 받고 들어가 민원인이 비행기를 탑승하였다는 탑승구 인근 좌석을 수색한 끝에 가방을 찾아 분실자에게 인계하였으며, 민원인은 이에 따른 사례를 하고자 하였으나 정중히 거절하였다고 전했다. 자치경찰단 강수천 공항사무소팀장은 “이번 분실물을 찾아 돌려준 현은숙 주무관은 평소에도 택시승차장 CCTV 모니터링 업무를 하면서 택시에 놓고 내린 분실물을 민원인의 입장에서 항상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면서 친절하게 민원을 응대하는 직원이다”라며 칭찬하고“공항 택시 승차장에서 승차한 택시에서 물건을 두고 내려 CCTV 모니터링으로 찾아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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