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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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무용단 상임안무자 김혜림씨 선정

제주도립무용단 상임 안무자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총안무 감독,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 문화공연 안무 등을 역임하고 현재 상명대학교 특임교수 및 무용역사 기록학회 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김혜림씨(48, 서울)결정됐다.

 

채용신체 검사, 신원조회 등을 거쳐 9월중 위촉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제주도립무용단 안무자를 전국 공개모집한 결과 총 8명이 응시하였고 지난 3일 서류(1), 17일 면접 및 실기 심사를 거쳐 김혜림씨를 합격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김혜림씨는 상명대학교 체육학과, 상명대학교 대학원 체육학과 무용학전공,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 체육학과 이학박사 , 국내·외에서 한국 창작 무용의 선두 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주요 공연 활동으로는 평창동계올림픽 개,폐막식(2018), <메멘토모리(2018)>, <소생(saw-)(2016)>, <신과함께(2015)>, 서울시립무용단<가문>, <어미(2015)>, 경주정동예술단<바실라(2015)>, <:-즉각반응(2015)>, <-言靈(2015)>,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 문화공연(2014), 국립오페라단<천생연분(2014)>, <소서노(2014)>, <잃어버린얼굴1895(2013)> .


제주도에서는 이번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분을 안무자로 선발함으로써 그동안 지달립서, 자청비등의 작품으로 제주 예술의 가치를 드높혀 온 제주도립무용단이 다시한번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치경찰, 불법숙박영업 타운하우스 등 16 곳 적발
불법숙박업소 16곳이 적발됐다. 자치경찰단(단장 나승권)은 관광성수기(7월 중순 ~ 8월 중순)기간 동안 타운하우스와 민박업소를 점검하여 불법숙박영업으로 부당 이득을 챙겨온 A펜션 등 16곳을 적발하여 영업주를 형사입건하였다. 이는 자치경찰단이 최근 이슈가 된 한 달 살기 피해로 인한 문제가 심각하고 관광성수기에 불법 숙박업소가 성행하고 몰래카메라 설치와 범죄취약지에 대해 범죄예방TF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한 결과이다. 특히, A펜션의 영업주는 숙박업을 할 수 없는 자연녹지에 단독주택 5개동을 짓고 무신고 상태에서 불법으로 펜션 영업을 하고 있었고, B펜션은 1개의 독채펜션에만 영업신고를 했음에도 전체 5개동의 건물에서 영업신고를 한 것처럼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에 광고하여 투숙객을 모객하면서 불법 이득을 챙겨온 혐의를 받고 있다. 아울러, 행정기관에서 지도‧점검이 오면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본관(본인거주) 건물에서만 운영하고 있으며, 4개의 독채펜션은 지인들이 오면 빌려주거나, 한 달 살기를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 등의 수법으로 교묘히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이와는 별도로 농어촌 민박업소로 신고를 한 후 등록된 객실 이외에도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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