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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건설사업관리 '씀씀이가 바른기업’가입

나눔건설사업관리(대표 강상찬)은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도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바른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나눔건설사업관리는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해 매20만원의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며 도내 나눔 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강상찬 대표는 평소 적십자사가 주위 위기가정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원활동을 해오는 것을 알고 있었다”()나눔건설사업관리도 앞으로 꾸준한 후원을 통해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씀씀이가 바른기관 캠페인은 취약계층을 돕는 단체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공공기관, 병원, 학원 등 법인체 및 단체의 임직원들이 총 20만원 이상의 정기적 후원 약정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관 캠페인을 통해 후원되는 기관 임직원들의 정기 후원금은 도내 위기가정을 위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제주자치경찰단, 국가경찰 추가 파견 앞두고 상호 협력체제 강화
2019년 서울, 세종 등 자치경찰제 시범운영을 골자로 한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문이 6월 21일자로 발표된 가운데 오는 7월 국가경찰 2차 파견을 앞두고 제주자치경찰단(단장 나승권)에서는 국가경찰과의 업무 이관에 따른 상호 협력체제를 더욱 강화키로 했다. 우선 1단계로 지난 4월 30일자 제주지방경찰청 CCTV 관제센터 및 동부경찰서 교통‧생활안전 사무 일부와 인력 27명이 파견되어 근무를 수행하고 있고 2, 3단계인 금년 7월과 2019년 1월에는 서부경찰서와 서귀포경찰서 인원 43명 그리고 제주지방경찰청 잔여인력 31명이 파견되는데 총 101명의 국가경찰관이 자치경찰단에서 본연의 치안 사무를 수행하게 된다. 업무 영역이 확대된 부분을 살펴보면, 그동안 유명무실했던 치안센터 운영 업무를 이관 받아 김녕을 시작으로 구도심권인 서문, 시외곽인 한서 ‧ 저지 ‧ 고산, 그리고 대정에 위치해 있는 영어교육도시 등에서 주민안심 순찰 및 지방행정과 연계된 이동민원실 운영 등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CCTV 관제센터에서는 재해와 범죄발생 등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긴급 상황을 자치경찰단과 국가경찰 상황실로 즉시 통보하고 특히 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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