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2 (화)

  • -동두천 20.1℃
  • -강릉 16.6℃
  • 구름조금서울 21.1℃
  • 흐림대전 20.1℃
  • 흐림대구 17.2℃
  • 흐림울산 17.8℃
  • 박무광주 20.4℃
  • 흐림부산 18.1℃
  • -고창 20.1℃
  • 구름많음제주 21.8℃
  • -강화 19.8℃
  • -보은 19.4℃
  • -금산 18.3℃
  • -강진군 21.5℃
  • -경주시 16.8℃
  • -거제 16.9℃
기상청 제공

제주시 서부지역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점검 실시

제주시는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318일부터 531일까지 관내

서부지역 부동산중개업소 636개소 대상으로 불법 중개행위에 대해 상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부동산중개업소 지도점검한 결과는 공인중개사법을 위반한 중개업소 65개소를 적발하였으며, 이중 경미한 60개소에 대해서는 시정 조치를 하고, 5개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공인중개사법 위반한 유형별로는 개업공인중개사가 사망한 중개업소 1개소는 등록취소 공제가입 미연장한 1개소는 업무정지 중개확인대상물 확인설명 및 표시광고 위반 3개소는 과태료 처분 법정게시물인 중개업개설등록증, 보증보험증서 등을 게시하지 않은 위반정도가 경미한 60개 업소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조치를 했다.


 

이번 지도점검 주요내용은 불법 중개행위 및 부동산 중개수수료 과다 징수행위 등공인중개사법위반 사항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중개업소가 2017년말 1148개소에20185월말 현재 1242개소로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이 믿고 중개의뢰 할 수 있는 부동산거래질서가 정착되도록 중개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무자격 부동산 중개행위와 부동산 컨설팅을 가장한 중개행위는 불법행위에 해당 되어 분쟁 발생 시 법적 피해보상을 못하므로 반드시 해당 관청에 등록된 부동산중개사무소를 이용 하도록 당부했다.

 



자치경찰단, 범죄예방진단팀(CPO) 투입 어린이공원 범죄예방진단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나승권)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관내 어린이공원 총 79개소 중 112신고 접수 및 범죄환경이 취약한 어린이공원(7개소)을 선정하여 범죄예방진단팀(CPO)을 투입해 집중 진단 및 분석을 실시했다. 범죄예방진단 업무는 지역이나 시설의 사회적ㆍ물리적 환경요인을 분석하여 범죄취약요소를 파악, 사전예방대책을 수립하고 지자체ㆍ민간과 협업으로 시설ㆍ환경을 개선하는 업무로 올해 4월 30일자로 제주동부경찰서에서 자치경찰단으로 이관되었다. 이번 진단은 CCTV·안심비상벨 설치 및 작동 여부, 위치 적정성, 공원 내 시설물의 가시성 여부, 야간 조명의 정도, 공원 화장실방범시설 작동 여부 등을 확인했다. 진단 결과, 어린이공원 내·외부 간 가시성은 대체로 양호한 편이었으나, 일부 공원은 CCTV 카메라, 안심비상벨이 나뭇가지에 가려지고, 중심부(놀이터)를 향하는 CCTV가 없는 등 문제가 발견되었고, 일부 보행로의 경우 야간 조도가 10럭스(Lux)이상이어야 함에도 3럭스(Lux) 정도로 어두운 곳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자치경찰단은 제주시청에 어린이공원에 대한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및 CCTV 화각 변경, 보안등 설치 등 야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