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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우기 대비 건설공사 현장 특별 점검

주특별자치도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하여 오는 625일부터 711일 까지 대형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관급 30억 원 이상, 민간 50억 원 이상 41개소로 토목 14개소, 항만 2개소, 하수도 12개소, 건축 13개소이며, ·성토면᐀관리 및 배수로 관리 상태 등의 안전점검 뿐만 아니라 하도급 계약의 적정성, 임금 체불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 실시하는 특별점검은 품질시험, 안전보건, 시공분야는 물론 요즘 이슈 되고 있는 건설기계 근로자 임금체불 분야에 대한 점검도 병행하게 된다.

 

  중점 점검사항은 설계서 등 관련기준 준수 및 견실시공 여부 성토면 현장 관리 및 현장 내 배수로 관리상태 안전관리, 품질관리 및 시험검사 적정성 여부(대장비치여부) 건설현장의 불공정 관행인 하도급 계약의 적정성, 건설기계 임대차계약, 보험료 반영, 임금체불 여부 등이다.

 

 

도는 이번 여름철 우기 대비 시공실태 및 불공정 관행에 대한 점검결과에 따라 시정조치 사항은 발주기관에 통보하여 즉시 보완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질이 확보되고 안전이 보장되는 건설현장으로 거듭 도록 현장관리 대책을 수립하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세한 건설노무자 임금 체불, 건설기계 대금 미지급에 따 민원이 최소화 되도록 행정지도를 하고 흡한 현장, 지적사항이 반복되는 현장에 대해서는 행정 조치를 강화할 예정이다.

 

주도는 앞으로도 수시 및 특별 점검을 실시하여 건설장의 부실시공 문제 및 불공정한 관행을 개선해 나가고, 안전고 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를 통하여 건설현장의 품질을 향상 시켜 나갈 계획이다.



자치경찰단, 범죄예방진단팀(CPO) 투입 어린이공원 범죄예방진단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나승권)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관내 어린이공원 총 79개소 중 112신고 접수 및 범죄환경이 취약한 어린이공원(7개소)을 선정하여 범죄예방진단팀(CPO)을 투입해 집중 진단 및 분석을 실시했다. 범죄예방진단 업무는 지역이나 시설의 사회적ㆍ물리적 환경요인을 분석하여 범죄취약요소를 파악, 사전예방대책을 수립하고 지자체ㆍ민간과 협업으로 시설ㆍ환경을 개선하는 업무로 올해 4월 30일자로 제주동부경찰서에서 자치경찰단으로 이관되었다. 이번 진단은 CCTV·안심비상벨 설치 및 작동 여부, 위치 적정성, 공원 내 시설물의 가시성 여부, 야간 조명의 정도, 공원 화장실방범시설 작동 여부 등을 확인했다. 진단 결과, 어린이공원 내·외부 간 가시성은 대체로 양호한 편이었으나, 일부 공원은 CCTV 카메라, 안심비상벨이 나뭇가지에 가려지고, 중심부(놀이터)를 향하는 CCTV가 없는 등 문제가 발견되었고, 일부 보행로의 경우 야간 조도가 10럭스(Lux)이상이어야 함에도 3럭스(Lux) 정도로 어두운 곳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자치경찰단은 제주시청에 어린이공원에 대한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및 CCTV 화각 변경, 보안등 설치 등 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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