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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산림휴양과 양충현 주무관 “산림청장상” 수상

'2018년 산지분야 제도개선 전국 공모제'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산림휴양과 양충현 주무관이 '장려상'에 선정돼 2년 연속 제도개선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아 산림청장 상장과 시상금을 수상한다.


이번 공모제는 산림청 주관으로 국민 불편사항 등 다양한 사회적 수요를 반영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요자현장 위주의 제도개선 과제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전국민을 대상으로 공모 제안된 접수건 중 우수안건 선발에 대해 해당분야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 제안과제를 선정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제안(조망분석 및 산지경관 영향 모의실험 제외 <지하부 토석채취>) 1건이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수상했다.


이번 수상자로 선정하게 된 요인은 토석채취 면적이 7만제곱미터 이상 지상부 노출이 전혀 없는 지하부 토석채취인 경우 불필요한 조망분석 및 산지경관 영향 모의실험 제외하는 내용을 공모제에 제출하였다.

 

산림청장상을 수상한 양충현 주무관은 제안된 내용이 산지관리법 개정을 통하여 현장여건을 반영한 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노력하여 도민의 불편사항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치경찰단, 범죄예방진단팀(CPO) 투입 어린이공원 범죄예방진단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나승권)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관내 어린이공원 총 79개소 중 112신고 접수 및 범죄환경이 취약한 어린이공원(7개소)을 선정하여 범죄예방진단팀(CPO)을 투입해 집중 진단 및 분석을 실시했다. 범죄예방진단 업무는 지역이나 시설의 사회적ㆍ물리적 환경요인을 분석하여 범죄취약요소를 파악, 사전예방대책을 수립하고 지자체ㆍ민간과 협업으로 시설ㆍ환경을 개선하는 업무로 올해 4월 30일자로 제주동부경찰서에서 자치경찰단으로 이관되었다. 이번 진단은 CCTV·안심비상벨 설치 및 작동 여부, 위치 적정성, 공원 내 시설물의 가시성 여부, 야간 조명의 정도, 공원 화장실방범시설 작동 여부 등을 확인했다. 진단 결과, 어린이공원 내·외부 간 가시성은 대체로 양호한 편이었으나, 일부 공원은 CCTV 카메라, 안심비상벨이 나뭇가지에 가려지고, 중심부(놀이터)를 향하는 CCTV가 없는 등 문제가 발견되었고, 일부 보행로의 경우 야간 조도가 10럭스(Lux)이상이어야 함에도 3럭스(Lux) 정도로 어두운 곳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자치경찰단은 제주시청에 어린이공원에 대한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및 CCTV 화각 변경, 보안등 설치 등 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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