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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 문대림과 문재인 대통령은 닮은꼴'

민주당 중진들 입모아 '선전 기원'

"문재인 대통령과 안경테도 같고, 미소와 마음도 같다.'


추미애 더불어 민주당 대표가 문대림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를 한껏 치켜 세웠다.


추미애 대표가 강창일 의원 등과 함께 선거사무실 제막을 하고 있다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우원식 직전 원내대표, 중앙당 주요 국회의원등 11명의 국회의원과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 김희선 전 국회의원, 강창일 의원 등 3명의 제주지역 국회의원 그리고 장정언 전 국회의원. 경선에 함께 했던 강기탁 변호사, 양윤경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41개 선거구 제주도의원 예비후보들도 참석했다.


13일  도의원 예비후보들은 중앙당에서 내려온 중진 국회의원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이날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의정활동 기간 중 가장 보람 있었던 것은 제주 4.3 문제를 세상에 꺼내 놓은 것"이라며 "촛불혁명의 완성은 정권교체로 끝나는 것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도민들께 약속한 대로 제주 4.3 완전한 해결 위해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대표는 “제주 4.3 완전한 해결과 함께 제대로 된 대한민국, 서민경제 이끌 대한민국 살림꾼 제대로 뽑아야 한다”며 “해녀의 아들인 문대림 후보는 도민을 위해 헌신해온 진짜 제주 사나이"라고 소개했다.


강금실 전 장관은 “지난 보수 정권에서도 제주도민은 흔들리지 않고 총선 때 민주당을 선택해왔다. 이번에도 제주도가 아끼는 제주의 아들 문대림을 선택해 줄 것이라 믿는다”며 “문대림 후보는 겸손하고 준비가 잘돼 있다. 문대림 후보가 신뢰받는 제주의 새로운 지도자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한 민주당의 여러 유력 국회의원들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문대림 필승과 파이팅을 기원했다.


이밖에 민주당 중진인 이해찬 의원을 포함 박영선 의원, 우상호 의, 박범계 의원들도 문대림 후보의 선전을 기대했다.


개소식 축하와 필승을 기원하는 메시지는 유은혜·김두관·박주민·조웅천·표창원·진선미 국회의원 및 이재명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김경수 경남도지사 예비후보·박남춘 인천시장 예비후보 등이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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