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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

20184월말 현재 제주시에는 자원봉사자 117,621·1,205단체가 등록되어 많은 사람들이 자원봉사에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나, 실제적으로 수혜가 필요한 곳에 적기 자원봉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원봉사 시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18년도에는 일러스트벽화/윈도우페인팅, 정리수납 등 자원봉사자 양성교육, 대학생 맞춤형 재능나눔, 기업과 함께하는 나눔파이브사업 등 네트워크 구축사업에,공모사업으로 비영리민간단체에서 추진하는 취약계층 방충망 교체 및 도배사업, 다문화가족 대상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사업, 환경정화 사업 등 활성화 사업에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누적시간 300시간 이상인 자원봉사자에게 공공시설 입장료 시설사용료 할인을 두는 마일리지 포인트제 운영, 봉사시간이 500시간 이상인 자원봉사자 중 심사를 거쳐 명예의 전당 등재 등을 통하여 자원봉사자 사기진작 방안을 추진한다.

아울러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는 나눔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한 6개 우수부서에 3백만원 인센티브를 지원한.

 

제주시는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성화 시책 강화를 통해 우리 사회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추진하기로 했다.



도민, 댓글 조작 ‘인터넷 매체’경찰 고발
50대 제주도민 이모씨가 ‘J 인터넷 매체’를 상대로 댓글을 조작했다고 경찰에 고발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민 이모씨가 특정후보인 원희룡 도지사 후보에게 유리하게 댓글을 조작한 인터넷 신문사를 상대로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사전선거운동에 의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지난달 30일 제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또한 ‘제주의 소리’는 안창남 예비후보 경선 불복기사 댓글 공감, 비공감수를 조작하여 민주당원간 이간질을 조장하는 등 도의원 선거에도 개입했다고 덧붙였다. 이씨는 고발장을 통해 정론직필 자세로 기사를 독자들에게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는 언론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생산한 기사에 대한 댓글에 대한 독자들의 공감, 비공감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 한번 클릭에 2~11의 가중치를 두어 여론을 왜곡시켰다”면서 “민주당 경선이 끝난 지난 4월 20일 이후부터 특정후보인 원희룡 도지사 후보에게는 유리하게, 문대림 도지사 후보에게는 불리하도록 댓글 공감, 비공감수를 조작하는 등 업무방해와 선거법 위반을 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올해 2월초부터 시작된 민주당 예비경선간기간동안에는 김우남 도지사 예비후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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