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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14개노선 노후도로 정비 추진

제주시(건설과)에서는 동절기 폭설로 인하여 훼손된 주요간선도로에 도로보수 예산 50억원을 투입하여 포장보수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동절기 잦은 폭설로 인해 노후화된 도로의 틈새로 스며든 물이 동결 융해 작용을 반복하여 파손을 가속화시켰으며 약해진 아스팔트에 대형차량이 통행하며 지속적으로 도로파손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4월부터 교통량이 많은 주요도로(동서광로, 연삼로, 도령로 등 11개 노선, A=2,665a)를 대상으로 우선 추진하고 있으며 예비비를 추가 투입하여 6월까지 파손이 심각한 구간에 대하여 보수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우천 시 반사율이 높은 고휘도우천형 융착식 차선도색(L=38km)통하여 차선과 횡단보도 및 노면 표지를 새롭게 정비 중에 있다.

 

제주시는 한정된 예산으로 시일원 전역의 도로를 정비 하는데 어려운 부분이 있으나 예산범위 내에서 최대한 효과를 이끄러 내도록 공사를 시행하여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하여 힘쓰겠다고 하였다.

 

사업이 완료 되면 안전사고 발생을 유발시키던 포트홀 등 도로보수를 통한 주행성을 확보하여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제주의 이미지를 한층 부각 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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